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어떤 능력을 요구하는가?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놀랍도록 빠르게 바뀌어 왔다.Know-How의 시대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세상은 How를 아는 사람의 것이었다. 복잡한 수술을 집도할 수 있는 의사, 난해한 법률을 해석할 수 있는 변호사, 정교한 설계를 해낼 수 있는 엔지니어. 이들의 가치는 "어떻게 하는지 아는 것"에서 나왔다.지식은 곧 권력이었고, 그 지식은 오랜 수련과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었다. 장인정신이 존경받던 시대, 숙련된 기술이 곧 경쟁력이던 시대였다.검색의 시대, Where그러다 인터넷이 등장했다. 정보는 더 이상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었다. 누구나 원하는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, 중요한 것은 이제 Where가 되었다."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?"구글링을 잘..